노도(김만중 유허지)
clubrichtour
관광지
0
842
2022.07.13 10:47






- 주소 addr1
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노도길 76-16
- 콘텐츠명(제목) title
노도(김만중 유허지)
- 홈페이지 주소 homepage
남해 문화관광 http://tour.namhae.go.kr
- 개요 overview
노도는 섬에서 바라보는 금산의 절경과 앵강만의 풍광 못지않게 구운몽, 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김만중이 56세의 일기로 유형의 삶을 마감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. 벽련(碧蓮). 말 그대로 짙고 푸른 연꽃, 3천년만에 핀다는 우담바라의 마을 바로 앞 삿갓처럼 생긴 섬이 바로 노도이다. 서포가 생을 마감한 지 308년이 지난 지금 노도에는 그가 직접 팠다는 샘터와 초옥터, 그리고 허묘가 남아 그의 자리를 쓸쓸히 메우고 있다. 조선 후기 정치가로서, 문신으로서, 효자로서, 소설가로서, 한글애호가로서, 시인으로서, 한시대를 풍미한 대문호 서포의 발자취가 그 고뇌스런 일생과 함께 서려 있는 남해의 작은 섬 노도는 유배문학의 산실이다.
남해는 서포 김만중 외에도 기묘사회로 유배당한 자암 김구 선생이 13년간의 기나긴 유배생활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. 조선 4대 서예가로 불리는 자암선생은 남해를 찬양하는 경기체가 "화전별곡" 을 그의 배소 노량에서 지었다. 그리고 후송 유의양은 남해의 유적, 절경, 세시풍속 등을 기행문체로 쓴 "남해문견록"을 남기기도 했다. 남해는 이 외에도 주로 금산을 노래한 한시를 많이 남긴 남구만, "남천잡록" 의 저자 김용 등 많은 유배객이 다녀간 곳이다.
소개정보
- 유모차대여 정보 chkbabycarriage
없음
- 신용카드가능 정보 chkcreditcard
없음
- 애완동물동반가능 정보 chkpet
없음
- 문의 및 안내 infocenter
남해관광안내 1588-3415
(관광안내시간 10:00 ~ 17:00)
상세정보
Array
(
[bo_table] => datagokr_Kor
[wr_id] => 2121
)
34.7273396090 127.9406839493
(
[bo_table] => datagokr_Kor
[wr_id] => 2121
)
- 노도(김만중 유허지)
-
0 Comments








